엄마와 아들

원겸이가 어제 너무 덥게 잔 덕에 목이랑 팔이랑 온통 빨갛게 올라와서
아침부터 부랴부랴 소아과에 찾았다. 접촉성 피부염이라나 뭐라나...흠...
아프지말고 항상  이렇게만 자라주면 좋겠다.

by 곱단이 | 2007/06/21 17:06 | 트랙백 | 덧글(0)

Jumperoo

우리 원겸이의 놀이터...^^ 신나게 뛰고 돌리고 쭉쭉 빨고~
요즘 배밀이에 재미들린 관계로다가 잠깐 집안일 할라치면
코드며, 오디오며 이것저것 다 빨고 있다.
못하게 여기에 넣을려고 함 어찌나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지...



by 곱단이 | 2007/06/20 20:42 | 트랙백 | 덧글(0)

원겸이의 식사




이유식을 시작한 원겸이. 먹는 거 반.흘리는 거 반이지만 제법 맛있게 먹어준다.
쌀미음을 잘 먹으니 이제 야채랑 과일을 시작해야겠다.
냠냠~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요~

by 곱단이 | 2007/06/14 13:50 | 트랙백 | 덧글(0)

나의 사랑 원겸씨!

나의 사랑 원겸씨는 엄마를 보면 항상 미소를 보내준다.
아무리 힘들고 지칠때도 원겸이가 한번 살인미소를 날려주면 눈 녹든
피곤함이 녹는다. 사랑스런 아들내미~
남편은 나의 원겸이에 대한 지나친 사랑을 '올가미'로 표현한다. ㅋㅋㅋㅋㅋ

by 곱단이 | 2007/06/09 21:0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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