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6월 21일
엄마와 아들
원겸이가 어제 너무 덥게 잔 덕에 목이랑 팔이랑 온통 빨갛게 올라와서
아침부터 부랴부랴 소아과에 찾았다. 접촉성 피부염이라나 뭐라나...흠...
아프지말고 항상 이렇게만 자라주면 좋겠다.
아침부터 부랴부랴 소아과에 찾았다. 접촉성 피부염이라나 뭐라나...흠...
아프지말고 항상 이렇게만 자라주면 좋겠다.

# by | 2007/06/21 17:06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7/06/21 17:06 | 트랙백 | 덧글(0)
우리 원겸이의 놀이터...^^ 신나게 뛰고 돌리고 쭉쭉 빨고~
요즘 배밀이에 재미들린 관계로다가 잠깐 집안일 할라치면
코드며, 오디오며 이것저것 다 빨고 있다.
못하게 여기에 넣을려고 함 어찌나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지...


# by | 2007/06/20 20:42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7/06/14 13:50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7/06/09 21:0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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